2020년 민경채 PSAT 언어논리 8번 해설 (가책형)
- 민경채 PSAT 기출문제 해설/언어논리
- 2021. 10. 14.
문제지 필기 및 특이사항
2020년 민경채 PSAT 언어논리 가책형 8번 문제다.
평범한 추론형 문제. 다만 선지들이 은근히 헷갈릴 수 있다. 비슷비슷한 문장 구조의 연속이다 보니.
본 해설은 타 해설을 참고하거나 검수를 받지 않고 작성되었습니다.
2020년 민경채 PSAT 언어논리 8번 해설·풀이과정
<정답: 2번>
아이를 엄격한 방식보다는 너그러운 방식으로 키우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은 상대적인 가치판단이다.
"아이를 엄격한 방식보다는 너그러운 방식으로 키우는 것이 더 좋다."라는 문장은 절대적인 가치판단을 표현한다.
<오답 해설>
① 아이를 엄격한 방식보다는 너그러운 방식으로 키우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은 경험적 진술이 아니다.
'경험적 진술'은 모두 관찰을 통해 객관적인 과학적 테스트가 가능하다. 그러나 절대적인 가치판단은 과학적 테스트를 통한 입증의 대상이 될 수 없으므로 경험적 진술이 아니다.
③ 아이를 엄격한 방식보다는 너그러운 방식으로 키우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은 과학적 연구에 의해 객관적으로 입증될 수 있는 주장이 아니다.
1번 해설과 같은 내용이다. 절대적인 가치판단은 과학적 테스트를 통한 입증의 대상이 될 수 없다.
④ 정서적으로 안정된 창조적 개인으로 키우려면, 아이를 엄격한 방식보다는 너그러운 방식으로 키우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은 상대적인 가치판단이다.
'정서적으로 안정된 창조적 개인으로 키우려면, 아이를 엄격한 방식보다는 너그러운 방식으로 키우는 게 더 좋다'는 상대적인 가치판단을 나타낸다.
⑤ 정서적으로 안정된 창조적 개인으로 키우려면, 아이를 엄격한 방식보다는 너그러운 방식으로 키우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테스트할 수 있다.
상대적인 가치판단은 경험적 진술이고, 경험적 진술은 모두 관찰을 통해 과학적 테스트가 가능하다.
주관적 체감 난이도
★★☆☆☆
답이 대놓고 써 있는 문제다. 다만 선지 구성이 좀 어질어질해서 별 하나 추가. 대놓고 써 있는 걸 대놓고 읽기 힘들게 만들었다.